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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음식

인천 홀리데이인 송도 수라채 조식뷔페

Aedi_ 2016. 7. 29. 10:56

인천 홀리데이인 송도는 센트럴파크에 위치하고 있어서 1박 2일 인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숙소로 삼을 만한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홀리데이인 송도의 조식뷔페는 19층에 있는 '수라채'에서 제공되는데 높이가 있다보니 아름다운 뷰를 자랑합니다. 오늘은 홀리데이인에서 묶을 계획을 하고 계신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난번에 들른 '수라채'에서의 조식뷔페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인천 홀리데이인 송도△ 홀리데이인 송도



19층에서 내리면 이렇게 데스크가 보이는데, 조식을 먹고 바로 여기서 체크아웃이 됐던걸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데스크를 옆에 보면 오늘의 주인공 '수라채'가 보입니다.

수라채


입구에 들어서면 와인장에 놓여져 있는 와인이 가장 먼저 들어 옵니다. 이곳에서 잠시 기다리니 자리를 안내해줍니다.


자리를 안내 받은 후 한손엔  카메라를 들고 음식을 담으러 출발합니다. ^^




 샐러드 & 디저트


홀리데이인 송도의 느낌은 약간 작은 호텔의 느낌이 었는데(호텔에 발렛파킹 요원이 없었음), 역시나 조식뷔페도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니었습니다. 뭐 그래도 아침으로 먹기에는 충분한 음식이 나오는데요. 원래 야채와 디저트는 별로 안 먹는 스타일이라서 간단하게 사진만 찍고 다음 코너로 넘어갑니다. ㅋ

샐러드바


햄과 하몽


과일과 디저트





 빵 & 쥬스


쥬스는 그래도 구색은 다 갖춰져 있습니다. 보통 호텔 뷔페에서도 과일 쥬스는 3-4종류가 나오니까요. 

쥬스


호텔 뷔페에서 시리얼로 배를 채우는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시리얼도 사진만 찍고 패스~ ^^

시리얼


빵도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호텔에서 직접 만든 빵의 맛은 그래도 한번 맛봐야하기 때문에 몇조각 담습니다. 






 그밖의 음식


'수라채'란 이름에 걸맛게, 한국음식코너도 있습니다. 오이소박이를 좋아해서 오이소박이 담았습니다. ^^ 그리고 시금치와 고사리를 보니 예전에 포스팅한 내용이 생각나서 패쓰~ 물론 잘 조리되었기 때문에 문제는 없지만.. 와이프에게 이런 핑계를 대고 잘 안먹습니다. ㅋㅋ

깜빡하기 쉬운 독성이 있는 식재료




끝으로 저와 와이프가 담아온 접시를 몇컷 찍어 봤습니다.




이제 끝으로 총평을 하자면


서비스

★★★★☆ 

분위기

★★★☆☆ 

가격

★★☆☆☆ 

★★★☆☆ 


서비스 : 호텔 뷔페이기 때문에 서비스는 꽤 만족스럽습니다.

분위기 : 분위기로 19층이란 뷰가 좋은 곳에서의 아침식사다 보니 평화롭고,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격 : 호텔 식당은 대부분 가격면에선 좋은 평가를 받을 수는 없겠죠. ^^

: 맛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만, 음식의 종류가 특급호텔보다는 좀 부족했기 때문에 중간인 별3개를 줬습니다.


이상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인천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의 '수라채' 조식이야기를 마칩니다.